한소희, 일반인 모델 시기 '광고 출연료' 보니… 헉한소희.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는 자타공인 대세 배우로 자리잡았죠. 하지만 그녀의 시작은 험난했다는데요. 어떤 과정을 지나온 걸까요? 한소희는 울산예술고 미술과를 졸업한 뒤, 모델의 꿈을 안고 무작정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호프집 알바로 월 189만원 받던 '예고 졸업생', 10년 뒤 반전 근황19살 겨울 방학이 끝나자마자 울산에서 서울로 상경해 주 6일, 하루 12시간씩 일하며 생활비를 벌던 소녀가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요즘 가장 핫한 배우, 한소희인데요.
한소희의 예고 미술 전공생 시절부터 최근 근황까지 함께 알아봅시다.
'과자 CF' 하나로 2천만원 벌었던 여배우, 안타까운 과거 고백했는데한소희가 최근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에 나와 과거 프랑스 대학에 합격했지만 학교를 다니지 못한 이유에 대해 털어놓았다. 그녀는 비자 발급을 위한 돈을 모으기 위해 모델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연예계에 입문하게 되었는데, 결국 연기자의 길까지 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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