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중-논란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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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때문?" 수지·김선호, 앞길 막혀…난리 났다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이 중국 로케이션 관련 보도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오늘(15일) 디즈니플러스 ‘현혹’ 측은 “로케이션 장소는 작품의 컨디션 혹은 배경에 따라 알아보는 중이기에, 아직 장소가 확정된 게 아니다”라며 “아직 촬영지를 알아보는 단계이며 -
'혐중 논란→보이콧 의혹' 전지현, 입 열었다…[공식] 배우 전지현 측이 ‘북극성’ 탓에 중국 현지 활동이 어려워졌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23일 전해진 스타투데이의 보도에 따르면 전지현 소속사 피치컴퍼니 측은 “전지현의 중국 광고들이 취소됐다는 것은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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