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류정남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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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남, '빈털터리' 됐다… 안타까운 근황 한때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이목을 집중시켰던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개그맨 류정남의 이야기인데요. 류정남은 2008년 KBS 공채 개그맨 23기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깐죽거리 잔혹사’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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