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제들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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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후배 女배우에 '얼굴 평가'... 강동원을 보고 “다른 세계에 있는 사람 같다”라고 말한 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1994년생 배우, 정하담인데요. 영화 ‘검은 사제들’에서 강동원을 처음 만난 정하담은 자신도 모르게 ‘흠칫’했대요. -
김희애가 연기 극찬한 일명 '독립영화계의 강동원' 누구냐면요 그가 '무뢰한'에서 맡은 역은 단역이었는데 "조심히 들어가십쇼"라는 대사 하나를 못 해서 NG를 10번 이상 냈다고 고백하기도 했죠. 데뷔 40년 차 배우 김희애는 그의 연기를 보고 "후배를 보면서 깜짝 놀랐다. 정말 살벌하게 연기한다. 신스틸러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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