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여동생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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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동생' 女배우, 성형 부작용 '심각'…"눈 안 떠져" 1992년, 전국민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드라마 '아들과 딸'을 기억 하시나요? 그 속에서도 푼수 막내 캐릭터를 맡아 큰 사랑을 받은 '종말이'. 바로 배우 곽진영입니다. 그녀는 '아들과 딸'로 단숨에 ‘국민 막내딸’로 불리며 스타 반열에 올랐죠. -
나쁜 남자만 골라 사귄 ‘국민여동생’에게 박진영이 한 말 그녀는 귀여운 볼살이 눈길을 끄는 앳된 모습으로 전국적인 인기를 구가했죠. 그로부터 벌써 14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요. 어느덧 서른이 된 소희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그녀의 근황을 함께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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