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으로 돌아가라"... 조국, 민주당에 '작심 발언'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초심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직격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조 대표는 지난 30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요즘 집권 민주당을 바라보는 국민은 불안하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높아 여당 지지율을 강하게 견인하고 있다“라
李 측근, 사퇴 선언... 살얼음판 분위기보좌관 갑질과 가족 특혜 의혹 등에 휩싸였던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결국 사퇴의 뜻을 밝혔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3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 상식과 눈높이에 한참 미치지 못한 처신이 있었고, 그 책임은 전적으로 제 부족함에 있다”라며 원내대표직 사퇴를 선
"한국 맞아?"…'전과 17범' 대선 후보 등장전과 17범으로 대선에 출마한 무소속 송진호 후보가 자신의 범죄 경력에 대해 공개 사과했다. 송 후보는 27일 고향인 전북 고창을 찾아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저는 국민에게 전과 17범이라기보다는 사건 17건에 대해 우려와 염려를 드린 점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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