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배우, '영양실조' 걸렸다…무명 시절, 건강이 악화되어 '영양 실조'에 걸릴 정도로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 이를 딛고 톱배우로 거듭난 인물이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 김서형입니다. 1973년생인 김서형은 1994년 KBS 16기 공채 배우로 발탁되어 연예계에 입문했습니다.
미스코리아 강원도→KBS 공채→트랜스젠더 루머... 지금은?미스코리아 대회에 입상할 정도로 빼어난 미모를 지녔지만, 뜬금없는 트랜스젠더 의혹으로 곤욕을 치른 배우가 있습니다.젊은 시절에는 국민 악녀로, 중년의 나이에는 국민 선생님으로, 언제나 새로운 연기에 도전하는 배우 김서형입니다.
"난 못 따라오던데?" 전국민 치를 떨게 만든 '악녀' 박연진 저격한 여배우배우 김서형이 연기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김서형은 "박연진과 문동은, 동시에 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문동은은 선과 악을 동시에 가진 역할이니 저는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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