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헌팅' 女가수, 조용히 올린 사진 한 장..길거리에서 헌팅을 당했다는 걸그룹 출신 가수 레이나의 이야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레이나는 '너 때문에', '샴푸'`, '뱅!(Bang!)' 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폭행·무단 침입' 산이, 11년 만에… 女스타 옆에서 포착래퍼 산이가 가수 레이나와가 오랜만에 재회를 팬들에게 알렸습니다. 산이는 지난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11년 후 레이나는 더 예뻐졌는데 나만 아저씨 됐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는데요.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레이나와 함께 다정하게 볼하
외출도 못하게 하는 소속사 때문에 연습 도중 가출한 걸그룹고된 연습 속에 소속사가 외출도 못하게 해서 연습 중에 가출한 걸그룹 멤버가 있습니다. 바로 애프터스쿨의 레이나, 나나인데요.
두 사람은 애프터스쿨의 ‘Bang(뱅)’이라는 노래로 활동할 당시 오렌지캬라멜의 ‘마법소녀’를 준비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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