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사랑한다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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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외모 때문에 배우 못할 뻔…" 배우 소지섭, 이름만 들어도 믿고 보는 배우의 대명사입니다. 묵직한 연기력과 감성, 그리고 독보적인 분위기로 사랑받는 그가 최근 방송에서 데뷔 초의 아픈 기억을 털어놨습니다. “사실 배우 하지 말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
'김나박이' 男가수, 성대결절 오게 만든 노래 무려 가수 박효신이 부르다가 성대 결절까지 왔다는 노래가 있는데요~ 그 노래는 바로 지난 2004년 방송돼 수많은 폐인을 만들어낸 인기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OST로 유명한 곡, 박효신이 부른 '눈의 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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