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서지혜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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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혜, 진짜 '위급 상황'... "취객 시비" 남다른 미모로 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배우, 서지혜. 드라마 ‘신돈’, ‘질투의 화신’, ‘사랑의 불시착’ 등에서 자신만의 존재감을 뽐내며 어느새 ‘국민 배우’로 자리 잡았죠. 그런 그녀의 청순한 이미지와 달리, 상반되는 파워를 뽐낸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는데요. -
여자 쫓아다니는 취객 합기도로 제압한 여배우(+정체) 눈에 띄는 비주얼로 고등학교 2학년 때 길거리 캐스팅되어 연예계에 입문한 서지혜는 고3이던 2002년 데뷔했습니다.그녀는 배우 활동과 대학 생활을 병행하기도 했는데요. 재학 중인 성균관대에서 외모 순위 1위로 꼽히며 학보 표지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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