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선언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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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 '파묘'... "쌍천만의 주인공"이 밝힌 '서울의 봄' 비하인드 2023년과 2024년. 두 해 동안 단 네 편의 영화만이 ‘천만 관객’을 달성했는데요. ‘범죄도시’ 시리즈를 제외하면 딱 두 편이 남습니다. 바로 ‘서울의 봄’과 ‘파묘’인데요. 이 두 편의 공통점인, 천만 동원의 숨은 주인공을 만나보시죠. -
너무 쟁쟁해 1도 예측 불가능하다는 올해 청룡영화제 남우주연상 후보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후보로는 '헤어질 결심'의 박해일, '킹메이커'의 설경구, '브로커'의 송강호, '비상선언'의 이병헌, '헌트'의 정우성이 공개됐다. 누리꾼들은 "다들 칼 갈았다. 누가 받아도 안 이상하다"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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