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즉시공’ 신이, 병 걸렸다... 뒤늦은 고백영화 ‘색즉시공’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단숨에 주목받았던 배우의 근황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 신이인데요. 최근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에는 '색즉시공 여배우 근황…대구 치킨집으로 찾아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지금보니 초호화 캐스팅 '색즉시공' 출연진의 21년 지난 현재2002년 12월, 월드컵의 열기가 사그라들 무렵 한 영화가 조용히 개봉했습니다. 바로 대한민국에 섹시 코미디 영화 돌풍을 불러온 <색즉시공>입니다. 개봉 후 21년이 지난 현재, <색즉시공>에 출연했던 배우들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오디션에서 30번 떨어지다 '임창정 친구'로 데뷔했던 미대생의 현재 모습배우 최원영이 '슈룹'에서 부드럽지만 강인한 성군으로 변신했다. '슈룹' 1회에서 최원영은 기민들을 구휼하지 않고 가둬서 아사시키자는 신하들과 대립하며 부드러움 속 단단한 성군의 면모를 지닌 ‘이호’로 변신해 묵직한 존재감을 선보였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