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남자친구로 등장했던 '순풍산부인과' 조연 배우의 현재 모습배우 김래원은 어린 시절에 농구선수로 활약했다. 중학교 3학년 때 신장이 180cm가 넘었을 정도로 어릴 적부터 키가 컸다. 큰 키와 실력 때문에 서울로 전학을 오라는 권유를 계속 받았고 14살 때 서울로 거주지를 옮겨 농구하였다. 그러다가 중학교 2학년
‘강혜정·앤 해서웨이 닮은꼴’ 미모로 난리났던 여배우의 최근 근황배우 지우가 '소방서 옆 경찰서'를 통해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지우는 지난달 26일 방송된 SBS 금토극 '소방서 옆 경찰서' 5회에서 과학수사와 컴퓨터 해킹에 다재다능한 봉안나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27년 전 180cm 키 덕에 서울로 이사왔다는 강릉 남중생의 현재11월 12일 첫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측은 10월 25일 주연 김래원의 스틸을 최초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훤칠한 기럭지로 경찰 제복을 소화한 김래원은 중학생 때 이미 신장이 180cm로 자라 농구선수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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