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엄마' 따라 연기했다가 한국 최초 '4천만 배우'된 女스타'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라는 속담처럼 살고 있다는 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배우 엄마'를 따라 '배우'가 된 예수정의 이야기입니다~!
엄마와 똑 닮은 외모로 최근 배우 김수미를 놀라게 하기도 했는데요.
그녀의 가정사와 근황, 함께 알아봅시다.
10년 동안 연애 안해서 '게이설' 까지 돌았던 가수 "사실은요"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13년 동안 연애하지 않았다고 고백 너무 깔끔하다는 말 때문에 소개도 잘 안 해준다. 나는 그냥 혼자 있는 게 좋다. 전 여자친구가 저한테 거짓말을 했다. "그러니까 그럴 바에 혼자 살아요" '청소광 브라이언'에서, 비혼주의
연기수업 한번도 받은 적 없는데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는 아이돌 멤버배우 도경수가 드라마 '진검승부'에서 꼴통 불량 검사 연기로 안방극장을 접수했다.'진검승부'는 부와 권력이 만든 성역, 그 안에 살고 있는 악의 무리들을 깨부수는 불량 검사 액션 수사극이다.지난 2일에는 KBS2 드라마 '진검승부' 9회가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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