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나나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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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피해' 나나, 증인 출석 앞두고 올린 글... 일파만파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증인 출석을 요구한 재판부에 입을 열었습니다. 지난 28일 나나는 개인 SNS를 통해 '강도와 대면 원치 않았지만... 나나 결국 법정 선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며 글을 게재했는데요. 그는 "뭔가 많이 잘못된 거 같다"라며 "법이 -
외출도 못하게 하는 소속사 때문에 연습 도중 가출한 걸그룹 고된 연습 속에 소속사가 외출도 못하게 해서 연습 중에 가출한 걸그룹 멤버가 있습니다. 바로 애프터스쿨의 레이나, 나나인데요. 두 사람은 애프터스쿨의 ‘Bang(뱅)’이라는 노래로 활동할 당시 오렌지캬라멜의 ‘마법소녀’를 준비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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