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논란' 강선우, 실버 버튼 받고 비판 세례...‘보좌진 갑질’ 의혹으로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에서 물러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유튜브 구독자 10만 명 달성 소식을 공개한 가운데, 예상치 못한 비난을 받고 있다. 강 의원은 지난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걸 지금 올린다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이해해주길"... 강선우, 결국 임명 '강행'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보좌관 갑질 의혹' 논란으로 휩싸인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임명 수순에 밟기로 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지난 20일 브리핑에서 ‘강 후보자에 대해서는 임명을 하는 것으로 보면 되나’라는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그렇다”라
“살아 들어갈 수 있을까?” 발언에 조롱당하고 있는 여배우 SNS 상황 전효성은 “가해자들이 본인이 가진 결핍을 타인에게서 충족하려다가 일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결핍이 있는지조차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다”라고 밝혔다. ‘내가 오늘도 안전하게 잘 살아 들어갈 수 있을까?’ 생각한다”라고 밝혀 논란이 증폭됐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