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사건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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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뺨 휘갈겨…유명 女배우, 결국 '방송 퇴출' 당했다 배우 박준금. 1980년대 드라마 '순애'로 데뷔하며 안방극장에 얼굴을 알린 그녀는, 청순한 이미지와는 달리 강단 있는 성격으로도 유명했는데요. 그 성격이 고스란히 드러난 사건 하나가 지금까지 회자되고 있죠. 신인 시절, 한 술자리에서 감독이 박준금에게 반말을 하며 술을 따르라 -
최민수, 빽가 '방송 뒷담화'에 '공개 경고' 날렸다… 배우 최민수가 코요태 빽가에게 경고를 날렸습니다. 지난 1일, 최민수의 아내이자 방송인인 강주은의 유튜브 채널에는 ‘강주은 인생 첫 작업실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는데요.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제작진은 최민수에게 빽가의 MBC ‘라디오스타’ 출연분을 봤는지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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