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재-근황 (1 Posts)
-
'5억 탕진→이혼'…'개콘' 男스타, 진짜 안타까운 근황 개그맨 이덕재, 그를 기억하시나요? '개그콘서트'의 ‘아이스맨’으로 이름을 알렸던 시절엔 하루 500만 원을 벌 정도였다는데요. 무대마다 불러주는 곳이 줄을 섰고, 일주일에 행사로만 무려 2000만 원을 번 적도 있었죠.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