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위기... 이수현, 분노 폭발그룹 악뮤(AKMU) 이수현이 오빠 이찬혁의 솔로 무대를 보며 질투 섞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수현은 2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KBS1 ‘열린 음악회’ 무대 스페셜 선공개 영상을 공유하며 “아, 진짜 짜증나. 겁나 재밌어 보이네”라는 글을 올렸는데요. 영상 속에는 이찬
YG 소속 여가수, 양현석까지 도망치게 만들었다는데…'깜짝 이유'악뮤 수현이 달라진 비주얼로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악뮤 수현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콕, 레디?"라는 멘트와 함께 이찬혁과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습니다. 무대를 앞두고 준비 중인 듯한 수현은 체중 8kg 감량 성공 후 더욱 귀여워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는데요~
불화설 나도 이상하지 않을 악뮤 남매의 대화오빠의 여동생 걱정하는 법 불화설이 나도 불안하지 않은 유일한 그룹, 서로를 신랄하게 디스할수록 왠지 마음이 편안해지는 그룹, 현실남매 악동뮤지션. 20일, 현실 남매의 살벌한 대화가 오갔다. 이수현은 이날 자신의 SNS에 오빠 이찬혁에게 받은 톡을 캡처, 공개했는데… 동생 생각은 오빠뿐 이찬혁은 이수현에게 ‘오늘 정오부터 48시간 전국 돼지 이동중지명령’이라는 기사를 캡처해 보냈고, 이수현은 상큼하게 “고마워”라고 응수했다. 디스로 싹트는 우애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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