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미담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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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대만 산모에 '1억 기부'…모두가 속았다 '대장금'의 주역, 배우 이영애. 1990년대부터 CF와 드라마, 영화까지 섭렵한 그녀는 금세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가 되었는데요. ‘공동경비구역 JSA’, ‘봄날은 간다’, ‘친절한 금자씨’로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죠. -
49살에 결혼했는데 이영애가 결혼식 비용 전부 내줬다는 남배우 배우 안신우 결혼 스토리이영애에게 도움 받은 일화결혼식 비용까지 쾌척 미담 배우 안신우의 일화가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안신우는 지난 1991년 뮤지컬 배우로 데뷔해 ‘KBS 슈퍼탤런트 선발대회’에서 은상을 받으며 대중 매체에서도 정식 데뷔하게 됩니다. 안신우는 49살의 나이에 이영애 매니저와 결혼한 것으로 유명한데요~ 안신우는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결혼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배우 이영애를 언급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안신우는 “내가 마흔아홉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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