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령♥' 이정재, 유명 女배우에게 선 그었다...기업인 임세령의 연인 이정재가 연예계 동료 임지연에게 ‘손절’을 고하듯 차갑게 선을 그어 화제를 모았습니다. 지난 1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 6회에서는 중고 거래 앱에서 시작된 인연을 이어가는 임현준(이정재 분)과 위정신(임지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친구라고 발뺌하더니… 친구 사이에 키스하고 결혼해버린 부부연예계에는 유독 친한 연예인들이 있죠. 너무 친해서 커플로 오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알콩달콩한 모습에 커플로 오해하게 만들었던 보아와 유노윤호처럼 말이죠. 그런데 친구라고 발뺌하더니 부부가 된 연예인들이 있습니다. 과연 어떤 분들일까요?
'올해 50살 이정재'가 절대 결혼하지 않겠다고 밝힌 현실 이유 임세령은 배우 이정재와 올해로 8년 차를 맞이한 오래된 연인 사이로 유명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렇다 할 접점이 없어 보이는 이들이 과연 어떻게 만나 현재까지도 변함없는 애정전선을 이어오고 있는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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