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대로 의사 집안' 이대생, 미국 유학 때려치고 데뷔해 결국…최근 '중증외상센터'로 대박을 터트린 배우가 화제인데요~ '중증외상센터'의 홍일점 하영은 지난 2019년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로 데뷔해 '마우스', '너의 밤이 되어줄게',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이두나!' 등을 통해 연기력과 비주얼을 인정받았습니다.
'꽈당' 캐릭터로 사랑받았지만 변호사 꿈꿨던 '이대 김희선' 최근 모습무려 16년 전, 최정상의 인기를 뒤로한 채 깜짝 결혼 발표로 사람들을 놀라게 한 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한 배우 서민정인데요. 시트콤이 방영된 2006년도부터 ‘꽈당 민정’, ‘서 선생님’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죠.
변호사 꿈꾸던 이대 김희선 "지금은 이민 가서 이렇게 지냅니다"무려 16년 전, 최정상의 인기를 뒤로한 채 깜짝 결혼 발표로 사람들을 놀라게 한 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한 배우 서민정인데요. 시트콤이 방영된 2006년도부터 ‘꽈당 민정’, ‘서 선생님’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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