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선활동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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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가 사기→잠적"... 톱 女가수, 빚 100억 떠안았다 1970년대 “안녕하세요”라는 노래로 전국을 휩쓸며 ‘원조 디바’로 불리던 가수 장미화 기억하시나요? 서구적인 외모와 허스키한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했던 그녀는 단숨에 최정상에 올랐습니다. 한 달에 집 한 채 값과 맞먹는 수입을 올리며 화려한 시절을 누렸죠. -
'52세' 예지원, 새 가족 맞이했다... 배우 예지원이 정읍 산불 현장에서 구조된 강아지를 입양하며 또 한 번 선한 영향력을 전했습니다. 예지원은 최근 서울 동대문구의 유기견 보호소 ‘도그어스플래닛’을 찾았습니다. 이곳은 산불이나 유기 등으로 보호소에 들어온 강아지들을 보호하고 입양을 연계하는 단체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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