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은메달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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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라던 여가수, 뜻밖의 근황 전했다 진주는 '난 괜찮아', '가니' 등 엄청난 명곡들을 히트시키며 유명세를 떨쳤다. 하지만 이후 성대결절을 얻게 되며 재능을 살려 음악 교육 전선에 뛰어든 진주는 현재 서울장신대학교 실용음악과 전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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