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과정 (1 Posts)
-
'220cm' 김병오, 귀신 됐다... 일동 충격 천만 관객을 모은 영화 ‘파묘’에서 단번에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은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국내 최장신 배우’라는 수식어를 단 220cm 배우 김병오의 이야기인데요. 극 중 일본 귀신 역으로 등장한 그는 압도적인 체격만큼이나 강렬한 존재감을 남기며, 촬영 비하인드까지 공개해 화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