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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락 갔던' 유명男배우, “재산 탕진하고 전기 끊겼다”… 1990년대 중반, SBS 공채 3기 개그맨으로 처음 얼굴을 알렸던 정성화. 서울예대 출신 선배들이 모인 ‘틴틴파이브’에 합류하며 화려한 무대를 경험했지만, 너무 이른 성공은 그를 방심하게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스스로도 “연예인병에 걸려 팀에서 쫓겨났다”고 고백했지요. -
무려 20년 지났다,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 속 출연 배우들의 현재 '동갑내기 과외하기'는 한국 영화의 르네상스 시대라고 불리던 2003년에 개봉해 500만이 넘는 흥행을 기록했던 영화입니다. 현재도 로맨틱 코미디의 대표 영화로 불리고 있죠. 그럼 배우들은 이후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한 번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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