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인스타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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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장 알바하며 발 뒷꿈치에 피나던 여대생의 5년 만에 확 달라진 근황 프로미스나인의 가장 맏언니이자 캡틴인 이새롬은 데뷔 전 예식장 아르바이트 중 발 뒤꿈치가 까져 피가 나는데도 내내 뛰어다녔으며 뛰지 않아도 되는 영화관 아르바이트를 해 보는 것이 로망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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