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후배 女배우에 '자리' 뺏겼다...연기해 보고 싶은 인물로 ‘건축학개론’의 국민 첫사랑 수지를 꼽은 여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그룹 ‘프로미스나인’ 출신의 장규리인데요. 그녀는 2018년 아이돌로 데뷔해 2022년 7월 팀을 탈퇴, 현재는 배우로서의 길을 걸어가고 있죠.
'고생 끝에 된 걸그룹 탈퇴'…여돌, 명문대 졸업한 아나운서 '깜짝'배우 장규리의 과거가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장규리는 '아이돌학교', '프로듀스48' 등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출연자입니다. '아이돌학교' 최종 멤버로 꾸려진 '프로미스나인' 멤버로 데뷔해 걸그룹 활동을 시작했는데요~
예식장 알바하며 발 뒷꿈치에 피나던 여대생의 5년 만에 확 달라진 근황프로미스나인의 가장 맏언니이자 캡틴인 이새롬은 데뷔 전 예식장 아르바이트 중 발 뒤꿈치가 까져 피가 나는데도 내내 뛰어다녔으며 뛰지 않아도 되는 영화관 아르바이트를 해 보는 것이 로망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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