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방 예승이' 갈소원, 못 알아보겠다는 최근 모습이…아역 시절 영화 ‘7번방의 선물’의 예승이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배우 갈소원은 이제 스무 살 청춘 배우로 성장해 로맨틱 코미디 여주인공까지 맡으며 성인 연기에 도전하고 있다. 갈소원은 2012년 SBS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으로 데뷔했고, 이듬해 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
연기 똑부러지더니... 여고생 된 '7번방의 선물' 예승이, 깜짝 놀랄 근황2012년, 대한민국 천만 국민을 울고 웃게 만든 영화 '7번방의 선물'. 무려 230:1의 경쟁률을 뚫고 '7번방의 선물'에 캐스팅된 그녀는 바로, 배우 갈소원이다. '7번방의 선물'에서 사랑스러운 딸 예승이로 출연한 갈소원의 근황이 화제다.
‘1280만 관객’ 울렸던 아역 배우의 최근 사진이 공개됐다2012년에 개봉되었던 영화 <7>은 그야말로 ‘대박’이었다. 수상 내역 또한 어마어마하다.약 2년 동안 ’34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최우수 남우조연상)’, ‘9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최고의 여자신인 배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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