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家' 고준희, 텅 빈 집안... 난리 났다배우 고준희가 100억에 달하는 자신의 아파트를 세 내놓은 근황을 전해 이목을 끌었습니다. 최근 고준희의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서는 '한 박자 늦은 고준희, 두쫀쿠 만들고 솔로지옥5 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는데요. 이날 영상에서 고준희는 새로 이사 간 집을 공개했
풍자, 소외감 고백... 모두가 놀랐다배우 고준희가 방송인 풍자의 가족사에 끝내 눈물을 보이자, 풍자가 장난스러운 대응으로 분위기를 전환했습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강남언니’에는 파트리샤, 고준희, 김원훈, 풍자가 출연해 가족을 주제로 진솔한 대화를 나눴습니다. 해당 영상에서 풍자는 "가족 사이에서 눈치를 본 적
신기루, "난 고준희, 카리나 라인"…‘배달왔수다’가 개그우먼들의 거침없는 입담과 폭풍 먹방으로 안방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배달왔수다’에는 MC 이영자, 김숙을 비롯해 조혜련, 신기루, 김민경, 이수경이 게스트로 출연해 ‘제1회 잘 먹고 잘 터는 개그우먼 총회’를 열었는데요
고준희, "100억 아파트" 독립 선언...2001년 학생복 모델 금상으로 연예계에 입성해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야왕’, ‘추적자 더 체이서’ 등으로 존재감을 입증한 배우 고준희. 타고난 피지컬과 독보적인 단발머리 스타일 덕분에 ‘단발머리 여신’이라 불리며 수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긴 생머리 자르고 '욕먹은 여배우'와 '톱스타 된 여배우'최근 배우 한소희가 단발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가 뜨거운 감자가 됐습니다. 한소희는 지난 7월 2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긴 머리카락을 자르고 밝게 염색한 단발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교복 맞추러 갔다가 직원에게 캐스팅 당했던(?) 여고생의 현재 모습2001년 고등학교 입학을 준비 중이었던 고준희는 교복을 맞추러 갔다가 연예계에 발을 들이게 된다. 고준희는 학교 입학 전 교복을 맞추러 학생복 가게에 갔다가 매장 직원의 권유로 '스마트 학생복 모델 선발대회'에 참가해 금상을 수상하면서 데뷔했다.
고현정 동생 역할 맡고 빵 뜨더니 '예명'까지 바꿔버렸던 무명 여배우
2006년 MBC 미니시리즈 ‘여우야 뭐하니’에서 고현정의 동생 역인 ‘고준희’ 배역을 맡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고준희는 한 매체 인터뷰를 통해 “배우로 활동한다면 본명보다는 예명을 쓰고 싶었다.”며 이에 고현정이 극 중 이름을 추천했다고 한다.
일상서도 숨겨지지 않는 ‘연예인 포스’ 자랑 중인 여배우의 최근 모습이렇게 열일하면서 SNS로 일상도 열심히 공유하고 있는 듯한 배우 고준희, SNS로 보는 모습과 또 배우로서 보여주는 모습의 비슷한 점과 다른 점들이 팬들에게도 대중에게도 매력 포인트로 다가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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