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동생 역할 맡고 빵 뜨더니 '예명'까지 바꿔버렸던 무명 여배우
2006년 MBC 미니시리즈 ‘여우야 뭐하니’에서 고현정의 동생 역인 ‘고준희’ 배역을 맡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고준희는 한 매체 인터뷰를 통해 “배우로 활동한다면 본명보다는 예명을 쓰고 싶었다.”며 이에 고현정이 극 중 이름을 추천했다고 한다.
고현정 꺾고 '미스코리아 진' 당선됐던 미모의 여배우, 이렇게 지냅니다배우 오현경의 절제된 연기가 브라운관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22, 23일 방송된 JTBC 토일 드라마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에서는 오랜 시간 복수의 칼날을 갈아온 애헌(오현경 분)의 나날이 펼쳐졌다.
“친엄마 다신 안 볼 거냐”는 질문에 고현정∙정용진 딸이 한 말이들이 처음 만났을 당시 정용진은 25세, 고현정은 22세로 다소 어린 나이에 만남을 이어왔다. 고현정은 MBC 예능 프로그램 ‘무릎팍도사’에 나와 그때 당시를 회상하면서 “정용진은 재벌이라고 느낄 만한 특별한 점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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