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배제 (1 Posts)
-
'컷오프' 이진숙, 살 길 열렸다... 지지층 '환호' 공천 배제 이후 정치권 내에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향한 지원 발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과 김민전 의원이 적극적으로 나서며 이 같은 분위기가 더욱 확산되고 있는데요. 나 의원은 지난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진숙 후보. 이 정권의 무도함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