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희-불임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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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 '불화→난임설'에 입 열었다… MC 자리에 앉기만 하면 분위기가 정돈되던 그 사람. 김원희의 이름, 예능계를 오래 지켜본 이들에겐 낯설지 않을 겁니다. 김원희는 1992년 SBS 공채 탤런트 2기로 데뷔했습니다. 드라마 ‘내일은 사랑’, ‘장미와 콩나물’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으로 연예계에 첫 발을 디뎠는 -
15년 열애 끝에 결혼한 여배우가 직접 밝힌 아이 없이 사는 이유는요.. 또한 ‘앞으로의 자녀 계획’을 묻자 “내 나이가 마흔 후반이다. 가끔 우스갯소리로 ‘우리도 아기 낳아?’라고 하면서 웃어넘긴다. 당장 아기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은 아직 없다”라며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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