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점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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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배우, 아들 잃었다… 가슴 아픈 '비보' 세상을 떠난 아들의 장례식장에도 가지 않았을 만큼, 깊은 불화를 겪었던 배우의 사연이 전해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배우 박규점인데요. 1956년생인 박규점은 드라마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올인’, ‘천국의 계단’, ‘불멸의 이순신’ 등 굵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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