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아들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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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女배우, 결국 '면허 반납'... 눈물 대한민국 드라마 역사에서 박원숙이라는 이름은 빼놓을 수 없는 존재죠. 1970년 MBC 공채 2기 탤런트로 데뷔한 그녀. 때로는 표독스러운 시어머니로, 때로는 정 많은 어머니로 변신하며 대중과 호흡해 왔습니다. 호탕한 웃음소리와 거침없는 입담으로 늘 에너지를 전하는 그녀지만, -
"촬영 중 죽었으면..." 시청자 오열하게 만든 여배우의 가족사 배우 박원숙이 촬영 중에 죽었으면 좋겠다고 고백했다. 박원숙은 지난 18일 방송된 KBS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3'에서 "난 이렇게 '같이 삽시다' 촬영하다가 죽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니면 꽃 돌보다가 죽고 싶다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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