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男배우, 부친상 기사에 '악플 세례'… 무슨 일?시트콤에서 사고뭉치로 웃기던 그 배우. 지금은 서늘한 악역도 찰떡같이 해내는 사람. 배우 봉태규입니다. 봉태규는 2000년 영화 ‘눈물’로 데뷔했고, ‘논스톱4’로 대중에게 각인됐죠. 이후 드라마 ‘리턴’의 김학범, ‘펜트하우스’ 이규진까지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男배우, '딱 두 번' 만난 상대에게 프러포즈부터…배우 봉태규가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 봉태규는 채널A '고두심이 좋아서'에 출연해 아내 하시시박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는데요. 2015년 사진작가 하시시박과 결혼한 그는 단 두 번의 만남으로 평생을 약속했다고 합니다.
첫눈에 반해 '딱 2번' 보고 청혼부터 해 초고속 결혼식 올린 남배우 (+근황)배우 봉태규가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 봉태규는 채널A '고두심이 좋아서'에 출연해 아내 하시시박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는데요. 2015년 사진작가 하시시박과 결혼한 그는 단 두 번의 만남으로 평생을 약속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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