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가더니... 장항준, '실체' 드러났다장항준 감독을 둘러싼 연이은 ‘폭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그를 향한 재치 있는 폭로도 또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24일 가수 윤종신은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600만 관객 돌파를 축하하는 글을 게재했습니다.
'대상' 유재석, 속내 꺼냈다... 현장 술렁배우 이이경이 ‘놀면 뭐하니?’ 하차 과정을 둘러싸고 불만을 드러냈던 가운데, ‘국민 MC’ 유재석이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수상소감에서 그를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열린 ‘2025 MBC 방송연예대상
한고은, "숨을 못 쉬겠다"는 스태프 폭로에 결국...배우 한고은이 스태프들로부터 ‘까탈스러운 연예인’이었다는 폭로를 당했습니다. 지난 28일 한고은은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을 통해 20대 시절 완벽주의로 인해 주변 스태프들을 힘들게 했던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전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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