ЗЕРКАЛО КРАКЕН МАГАЗИН САЙТ ТОР ДАРКНЕТ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컷오프된 가운데 그가 다시 선거판에 뛰어들며 활동에 나섰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청년들의 최고 가치, 공정. #대구시장 #예비후보 #이진숙'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
'컷오프' 이진숙, 살 길 열렸다... 지지층 '환호'공천 배제 이후 정치권 내에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향한 지원 발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과 김민전 의원이 적극적으로 나서며 이 같은 분위기가 더욱 확산되고 있는데요. 나 의원은 지난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진숙 후보. 이 정권의 무도함
이진숙 컷오프 후폭풍... '난투극' 벌어졌다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컷오프(경선 배제)된 이후 기자회견을 가진 가운데 참석자들 간 난투극이 벌어졌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지난 23일 오전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날 그는 공천관리위원회의 컷오프 결정에 대해 반발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진숙, 면직 위기에 결국 입 뗐다... '분노'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정부의 방통위 폐지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신설 방침에 대해 분노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진숙 축출을 위한 원대한 계획이 완성되었다"라는 제목의 글을 업로드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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