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男배우, 결혼 20년 만 '두 집 살림' 고백…배우 정웅인이 두 집 살림을 고백했습니다. 지난 13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에는 정웅인이 절친 장항준, 송선미를 초대해 식사를 대접하는 장면이 담겼는데요. 이날 정웅인은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 많은 이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아빠 치원해?! 치원하냐고~!!" 방망이 안마하던 정웅인 셋째딸 근황배우 정웅인은 지난 2006년 12살 연하 이지인 씨와 결혼했습니다.그리고 이듬해인 2007년 첫째 딸 세윤 양을 시작으로, 둘째 딸 소윤, 셋째 딸 다윤을 출산해 세 딸을 슬하에 두고 있죠.
벌써 22년 전, '두사부일체' 출연배우들은 지금 이렇게 지냅니다한때 코미디 영화는 여러 편의 시리즈를 낳으며 명절만 되면 관객들을 울고 웃겼죠. 그중에서도 조폭 코미디라는 장르를 탄생시킨 작품이 있습니다. 바로 <두사부일체>입니다. 그렇다면 2001년 개봉해 어느덧 22년이 지난 <두사부일체>의 주역들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아내가 따뜻한 사람이라 인증했던 배우 남편, 또 악역 맡았다는데...정웅인의 아내 이지인은 정웅인의 모습이나 가족이 함께 담긴 사진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한편 정웅인은 다시 악역으로 돌아왔다. JTBC 드라마 '나쁜엄마'에서 차기 대권을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검사 출신 국회의원 오태수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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