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이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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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동생' 女배우, 성형 부작용 '심각'…"눈 안 떠져" 1992년, 전국민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드라마 '아들과 딸'을 기억 하시나요? 그 속에서도 푼수 막내 캐릭터를 맡아 큰 사랑을 받은 '종말이'. 바로 배우 곽진영입니다. 그녀는 '아들과 딸'로 단숨에 ‘국민 막내딸’로 불리며 스타 반열에 올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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