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라♥' 차인표, 본업 떠나더니…깜짝 놀랄 소식데뷔 첫해, 단숨에 정상에 오른 남자. 1993년, MBC 공채 탤런트로 연기에 발을 들인 차인표는 이듬해 ‘사랑을 그대 품안에’로 신드롬을 일으켰다. 부잣집 이사님, 오토바이, 근육질 몸매, 감미로운 목소리, 그리고 색소폰 연주까지.
'서울대 출신' 女배우, 대학원까지 다녀놓고…돌연 '일탈'배우 차인표의 도움으로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된 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서울대 출신의 다재다능한 배우 이시원입니다. 이시원은 학창 시절 공부만 하는 얌전한 학생이었다고 하는데요. 어린 시절 화가를 꿈꿨지만 부모님의 압박 때문에 고등학교 때 공부를 더 열심히 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사랑한단 말 취소"…'신애라♥' 차인표, 눈물의 편지 공개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라는 말을 들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두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드라마 ‘사랑을 그대 품 안에’에서 커플 연기를 선보인 뒤 실제 결혼에 골인한 배우 차인표, 신애라 부부인데요. 두 사람은 1995년 결혼 후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습니다.
90년대 휩쓸었던 인기 배우, 최근 본업 중단했는데…'반전 이유'90년대 인기 배우차인표 작가로 전업옥스퍼드대 교양 도서 배우 차인표가 배우와 작가의 차이에 대해 말했습니다.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차인표는 ‘배우와 작가 일을 언제까지 할 수 있을 거라 보냐’는 질문을 받았는데요. 그는 “(배우로서) 저를 고용한 사람은 방송, 영화 관계자가 아닌 대중이다. 대중이 그만하라고 하면 그만하는 것이다”라며 “그들이 더는 찾지 않으면 그만하게 될 것”이라고 털어놨습니다. 이어 “작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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