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성-배우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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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과 캐스팅? 떨떠름했다"…신인 男배우 실언에 '발칵' 1997년생 배우 최우성. 2019년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으로 연예계에 등장했는데요. 이후 '사이코지만 괜찮아’, ‘멜랑꼴리아’, ‘수사반장 1958’ 등 다양한 작품에서 얼굴을 알렸습니다. 특히 체중까지 증량하며 맡은 캐릭터에 몰입하는 열정적인 배우로도 주목받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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