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훈♥' 한지민 협박범, 결국 철퇴 맞았다배우 한지민(43)을 향해 온라인상에서 협박성 글과 악성 게시물을 수차례 올린 협박범이 결국 철퇴를 맞았습니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김지영 부장검사)는 지난 20일 30대 여성 이 모 씨를 협박 및 모욕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는데요.
“매일 울었다”… 유명 女돌, 소속사 대표 협박 폭로‘에이핑크’ 오하영이 과거 SBS 예능 ‘정글의 법칙’에 출연했을 당시의 비하인드를 전했습니다. 지난 1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슈밍의 라면가게’에는 에이핑크의 오하영과 박초롱이 게스트로 출연해 데뷔 초 활동과 예능 출연 당시의 경험을 회상했습니다.
영탁 협박한 '영탁 막걸리' 대표, 결국 '징역'가수 영탁을 모델로 내세웠던 ‘영탁막걸리’의 광고 계약이 깨진 뒤, “과도한 금액을 요구했다”는 주장을 퍼뜨렸던 예천양조 대표가 결국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12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과 협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예천양조 대표 백모 씨
"장애인 죽인다" 주호민 子 살해 협박법, 처벌 피한 방법 봤더니..웹툰 작가 주호민 씨의 발달장애 아들을 살해하겠다고 협박한 악플러가 1000만원을 주고 합의하면서 처벌을 피했습니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6단독 지충현 판사는 협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공소기각’ 판결을 내렸습니다.공소기각은 소송 요건이 충족되지
음주운전에,1억 먹튀했는데 연기력으로 논란 무마시킨 배우좋기도 하지만 싫기도 한 '애증'의 존재들이 있습니다.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연예계에서도 이런 애증의 배우들이 많을 텐데요.커리어에 해가 될 수 있는 논란을 일으키고도 연기력 하나로 무마시키는 배우들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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