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에 미쳐있는 할리우드 배우의 도장깨기. 할리우드 톱스타가 셀카 찍으려는 목적으로 행사에 참석했다고 고백했습니다. 다름아닌 ‘오징어게임’의 주력들을 만나기 위해서였죠.

할리우드의 20대 여성배우를 대표하는 인물 중 하나인 엘르 패닝, 그가 토크쇼에 출연해 ‘오징어 게임’의 엄청난 팬이라고 밝혔죠.
저 ‘오징어 게임’의 엄청난 팬이에요. (엘르 패닝, ‘지미 키멜 쇼’에서)

엘르 패닝은 얼마 전 LA에서 열린 아트필름 갈라에 참석했는데요. 이 자리에 바로 ‘오징어 게임’의 주역들이 있었습니다.


이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그의 연인인 카밀라 모로네와 함께 있었다는 엘르 패닝. 들떠있는 카밀라 모로네와 엘르 패닝에게 “차분하게 있으라”고 했던 디카프리오가 ‘오징어 게임’ 출연자들이 왔다는 엘르 패닝의 말에 “진짜? 어디?”라고 돌변하며 주변을 두리번거렸다는데요.

엘르 패닝이 ‘오징어 게임’ 배우들의 등장을 알린 덕분에 이 투샷을 볼 수 있었던 셈이죠.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