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에 일본에서 리메이크되는 초대박 드라마 2013년 말부터 2014년 초까지, 국내는 물론 아시아 전역을 들썩이게 한 드라마가 있죠.
김수현을 한류 스타 반열에 올린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인데요. 이 드라마가 8년 만에 일본에서 재탄생할 예정입니다.
일본 현지 매체 주간실화 보도에 따르면 아마존 프라임이 제작하는 ‘별에서 온 그대’ 리메이크 드라마가 내년 1월부터 방영 예정입니다.
그렇다면, 이 드라마를 이끈 캐릭터 천송이 역은 누가 연기할까요? 전지현이 아닌 천송이는 상상하기 힘든데 말이죠.일본판 천송이는 배우 야마모토 미즈키로 낙점됐다고 합니다.일본 슈퍼모델대회 우승자 출신으로 배우로 활동 중인 야마모토 미즈키는 명문 메이지대학 출신의 엄친딸로도 잘 알려졌죠.
지난해 8월에는 드라마 ‘퍼펙트 월드’에서 만난 배우 세토 코지와 결혼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김수현이 연기한 도민준 역은 일본 청춘 스타 후쿠시 소타가 연기하게 됐습니다. 국내에서는 이민호 닮은꼴 배우로도 잘 알려졌는데요.일본판 도민준과 천송이가 된 후쿠시 소타와 야마모토 미즈키, 두 배우가 과연 어떤 호흡을 보여줄까요?SBS에서 방영된 ‘별에서 온 그대’는 400년 전 지구에 온 외계인과 안하무인 톱배우 천송이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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