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메인댄서 유아
솔로앨범 소식 전해와 화제
과거 유년시절 일화 재조명

그룹 오마이걸의 유아가 신곡과 함께 컴백 소식을 전해와 화제다. 지난 7일 W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4일 오후 6시에 발매 예정인 유아의 두 번째 미니앨범 ‘SELFISH‘ 수록곡 ‘Melody’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영상 속 유아는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매혹적이면서도 자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노래 대박이다”, “가사가 너무 좋아요”, “제목답게 멜로디도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유아는 지난 2020년 솔로 데뷔 타이틀곡 ‘숲의 아이(Bon Voyage)’를 통해 발매 직후 국내 음원 차트 및 음악방송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쾌거를 이뤄낸 바 있다. 2년 만에 발매한 솔로 앨범에 전과 같은 대기록을 쓸 수 있을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오마이걸 유아의 컴백 소식이 전해지자 과거 그를 향한 여러 일화 또한 수면 위로 떠 올랐다. 한 방송에서 유아는 어머니로부터 “어린 시절에 머리를 빡빡 밀고 참기름을 많이 발라야 머리카락이 풍성하게 자란다”라는 이유로 삭발했던 일화를 공유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실제로 유아는 방송 이후 과거 자신이 삭발했던 어린 시절의 사진을 본인의 인스타그램과 공식 카페에 게재하자 팬들로부터 ‘참기름 빡빡이’라는 애칭이 붙기도 했다고.

이 외에도 최근 유아가 밝힌 자신의 학창 시절 일화 중에서 중학교 당시 모범생이었지만 고등학교 때 공부하지 않은 이유를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 9월 라이브 방송에서 “고등학교 입학 후 내가 공부에 재능이 없는 것 같았다”라며 고백했다.

이를 증명하듯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유아의 고등학교 같은 반 동창이라고 주장하던 네티즌의 글에 따르면 ‘유아는 고등학교 중간고사 때 OMR 카드를 순식간에 마킹하고 남은 시간 동안 엎드려서 잤다’라며 회상했다.

이어 그는 ‘당시엔 쟤처럼 살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지만 지금 와서 보니 유아처럼 살았어야 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고등학생 때 유아는 공부가 아닌 춤 쪽으로 진로를 변경하여 현재 오마이걸의 메인댄서로 거듭나게 되었다.

그러나 유아는 춤 외에도 음색, 보컬 등 팔색조의 매력으로 오마이걸 멤버 중에서도 가장 먼저 솔로 앨범을 내는 등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면모를 보여 앞으로 그의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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