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딘딘
과거 “누나들에게 맞았다” 고백
‘네모의 꿈’ 전주 들리면 소름끼쳐

출처: KBS 2’1박 2일 시즌4′

출처: instagram@dindinem

출처: instagram@dindinem
딘딘이 큰 누나의 축가 요청에 페이를 요구했다고 고백했다.
지난 11월 29일 MBC 예능 ‘호적메이트‘에서는 라치카의 막내 시미즈와 그의 언니가 함께하는 일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시미즈는 아침부터 열정적으로 춤을 추기 시작해 블랙핑크의 ‘셧 다운’을 본인만의 스타일로 선보였다.
시미즈의 언니 심정은은 “저는 9살 많은 시미즈의 언니 심정은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임신 5개월 차인 시미즈의 언니는 집 반찬을 한가득 안고 등장해 “끼니를 잘 챙겨 먹어야지”라며 반찬을 꺼냈다.

출처: youtube@-dingadinga4265

출처: MBC ‘호적메이트’

출처: instagram@dindinem
시미즈는 언니에 대해 “제가 많이 춤 조언을 구하는 사람이 언니다. 저희 춤은 다 봤고 대회랑 무대도 다 봤다. 디테일하게 봐준다”라고 말했다.
이에 딘딘은 “저는 가족에게 절대 안 한다. 큰누나가 결혼할 때 축가 불러달라고 했는데 페이 달라고 했다”라며 “콘서트도 안 알린다. 신나는 첫 곡인데 그때부터 운다”라고 이유까지 설명했다.
딘딘에게는 두 명의 누나가 있다. 앞서 그는 누나들로부터 ‘네모의 꿈‘ 노래를 들으며 맞았다는 일화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앞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네모의 꿈’ 노래를 틀고 누나들이 네모의 꿈 놀이하자면서 나를 방에 끌고 들어간다. 노래를 크게 틀고 큰누나가 팔을, 작은누나가 다리를 결박하고 때렸다”라고 자세하게 설명했다.

출처: youtube@-dingadinga4265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출처: MBC ‘호적메이트’
딘딘은 “제가 까불고 하면 항상 저를 그걸로 때렸다. 저한테는 ‘네모의 꿈’이 진실의 방이었다”라며 전주만 흘러나와도 소름이 끼친다고 털어놨다.
지난 4월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네모의 꿈’ 사건을 두고 삼 남매의 삼자대면 현장도 공개됐다. 딘딘이 “‘네모의 꿈’ 노래를 틀어놓고 누나들한테 맞았다”고 말하자 큰누나는 “나는 딘딘에게 손찌검 한 적 없다”고 주장했다.
둘째 누나는 “널 때리려고 한 게 아니라 노는 거였다. ‘네모의 꿈’ 노래가 너무 좋고 신나서 딘딘의 엉덩이를 두들기면서 논 거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