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영, 윤 대통령 파면 촉구
“피청구인 윤석열을 파면한다”
앞서 정해균도 같은 뜻 전해

배우 이기영이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촉구하는 피켓을 들고 찍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기영은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2025년 3월 24일 배우 이기영”이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서 있는데요.
해당 사진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됐습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면서 정치적 메시지를 담은 그의 행동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앞서 이기영은 이전에도 정치적 발언과 행동을 이어왔는데요. 지난해 11월 그는 서울 광화문 북측광장 인근에서 더불어민주당 주최로 열린 ‘김건희 윤석열 국정농단 규탄·특검 촉구 제3차 국민 행동의 날’ 장외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이기영은 지난 2022년 대선 과정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공개 지지한 바 있습니다.
그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자기들 끼리끼리만의 가짜 공정! 이젠 더 이상 믿지 않는다. 정의롭지도 않다. 문화예술계의 발전과 진정으로 행복하게 사는 내 나라를 보고 싶다”라는 글을 남기며 지지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기영 외에도 최근 배우 정해균이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서 열린 윤 대통령 파면 촉구 농성장을 방문하며 같은 뜻을 나타냈습니다.
배우들의 정치적 행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기영의 피켓 사진이 온라인에서 큰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