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임신설 부인했는데…
15살 연하녀와
혼전임신, 결혼까지…

동거설, 임신설 모두 부인했던 듀스의 이현도.
하지만 결국엔 15살 연하 여자친구와의 혼전임신, 그리고 결혼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룹 듀스로 1993년 데뷔해 ‘여름 안에서’, ‘나를 돌아봐’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이현도는 지난 2015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15세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가 있다고 고백한 바 있는데요.
그 당시에도 결혼설이 돌았지만, 소속사는 “계획은 있지만 구체적이지 않다”며 “동거도 아니고, 혼전임신도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하지만 그러던 2019년 6월, 이현도가 득녀했다는 소식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놀라움을 안겼죠.
당시 이현도는 여자친구와 오랜 열애 끝에 결혼을 준비하던 중 아이를 먼저 갖게 됐고, 이에 결혼식보다 혼인신고를 먼저 마쳤다고 합니다.

그는 2020년 “이제 16개월 된 딸이 있다. 너무 사랑스럽다”며 아빠가 된 소감을 밝히기도 했는데요.
처음에는 모든 게 낯설고 조심스러웠지만, 아이가 자라면서 표현도 많아지고 매일이 기쁨의 연속이라고 전했죠.
이현도는 현재 프로듀서이자 D.O엔터테인먼트 대표로 활동 중입니다.

‘쇼미더머니’, ‘언프리티랩스타’ 등을 통해 후배 양성에도 힘쓰고 있으며, 딘딘 등 후배 아티스트들과도 활발히 협업 중입니다.
한때는 결혼설을 부인했던 이현도는 결국 오랜 연인과 사랑을 지켜내며 한 아이의 아빠가 됐는데요.
무엇보다 사랑과 책임을 선택한 그의 행보에 많은 응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