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연상 한의사♥’ 강소라,
갑작스런 결혼 소식에 이어
결혼식 2주 전에 ‘취소’까지…

2주 전에 결혼식 취소한 톱 여배우는 바로… 배우 강소라인데요!
2020년 여름, 강소라의 결혼 발표는 연예계를 들썩이게 만들었습니다.
한창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던 중 갑작스레 전해진 결혼 소식이기도 했지만, 더 놀라운 건 결혼식이 불과 2주 뒤로 잡혀 있었고, 그마저도 전격 취소됐다는 사실이었죠.
2020년 8월 17일, 강소라의 소속사는 “강소라가 연상의 비연예인과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혔는데요.
원래는 8월 29일 예식을 치를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해지며 양측은 결혼식을 전면 취소했고, 대신 직계 가족만 모인 소규모 예식을 조용히 진행한 것입니다.
소속사는 예비 신랑이 일반인이라는 점을 고려해 구체적인 정보는 비공개로 하겠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후 보도 등을 통해 신랑이 한의사이며, 강소라보다 여덟 살 연상이라는 사실만 알려졌죠.
결혼 소식과 함께 혼전 임신설이 퍼지기도 했지만, 소속사는 이를 즉각 부인하며 “결혼은 순수한 사랑의 결실”이라 강조했습니다.

강소라는 팬카페에 직접 자필 편지를 올려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셨을 거라 생각한다.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하고 싶은 좋은 사람을 만나 이렇게 좋은 소식을 전하게 됐다”며 조심스레 심경을 전했는데요.
이어 “늘 응원해주시는 여러분께 행복한 결혼 생활과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죠.
결혼 이후 강소라는 2021년 4월 첫 아이를 출산하며 본격적인 육아에 전념했습니다.

2023년엔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로 복귀했지만, 곧 둘째를 출산하며 다시금 활동을 멈췄고, 현재는 유튜브 채널 ‘쏘라이프’를 통해 팬들과 일상을 공유하고 있는데요.
한편, 강소라는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영역’으로 데뷔했습니다.
영화 ‘써니’의 어린 춘화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고, ‘미생’, ‘닥터 이방인’, ‘동네변호사 조들호’ 등 굵직한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으며 입지를 굳혔죠.
뛰어난 연기력과 개성있는 매력을 가진 강소라, 앞으로의 나날들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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